분류 전체보기 (45) 썸네일형 리스트형 현대도론ㅡ챗지피티와 함께 건곤합일 이전·이외의 도적 체험과 경지들— 일반인을 위한 도의 층위 지도 —0. 전제도는 사건이 아니라 상태체험은 순간, 경지는 유지 가능한 반복 상태신비성은 제거하고, 생활·노동·관계에서 검증되는 것만 남김1. 정심지경(正心之境)― 마음이 흩어지지 않는 상태정의외부 자극 속에서도 판단 중심이 무너지지 않는 상태불교의 정념(正念)유교 『대학』의 정심도교의 수일처👉 공통점: 집중이 아니라 중심체험적 특징감정은 오르내리되 끌려가지 않음분노·불안이 “나”가 아니라 “상태”로 인식됨재현 조건규칙적 생활수면·식사 리듬 안정스마트폰 사용 절제 (현대판 수련 핵심)➡️ 일반인의 첫 도적 체험 지점2. 순응통감(順應通感)― 상황을 거슬리지 않고 읽는 감각정의저항하지 않고, 그러나 휩쓸리지도 않는 대응 능력노자의 무위.. [창작시] 그대 오면 좋겠다 가을처럼 네가 오면 좋겠다 따스한 그 햇살처럼 계절이 오면 좋겠다 걸음걸음이 사랑스럽던 너처럼 가을이 왔고 다른 사랑이 아니라 바로 그런 사랑이라던 고백처럼 가을의 연인으로 왔으면 좋겠다 유난히 웃음이 아름다운 가을처럼 네가 오면 나는 김이 모란모락 나는 심장으로 너를 안고 석양으로 쓰러지련다 온종일을 기다려 단정하게 차려입고 당신에게 잘 보이고 싶었다던 고백처럼 가을은 오고 나는 기다림에 응답하듯 한 잔의 햇살처럼 다가서련다 그날 그때 그순간처럼 우리의 약속은 사랑이 되어 독백처럼 고백하며 서로를 부등겨 안고 편안히 다독이고 싶을지니 가을처럼 계절처럼 햇살처럼 그대 오면 좋겠다 #연애시 #고백시 #사랑시 #제갈덕주 #7년 [창작시] 카페에서 사랑을 추억하다 첫만남의 커피향을 추억할까 그대야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기억할까 너는 너무 천진난만한 미소로 나를 설레게 했고 가슴은 심장박동처럼 두근거렸다 너무 좋아라 하는 네가 낯설게도 사랑스러웠고 나는 숨도 쉬어지지 않는 조용한 야성으로 네게 미끄러졌다 너무 보고싶다며 톡을 주면서 남긴 이모티콘마다 사랑에서 사랑에게 나를 견져올린 그것은 고백하는 속삭임 고백하고 또 고백하더라 사랑아 연인아 외박이 아쉬웠던 그대야 하루는 귀에다 대고 너무 예쁘다던 그대야 보고싶다던 안아달라던 보채던 마냥 투정하던 그대야 이제는 나라는 서러움이 사랑이 되어 되려 보고싶고 안고싶은 오래된 내 사랑아 오늘은 우리 오래된 사랑만큼 익어버린 세월의 카페에서 추억을 마신다 톡 쏘는 쓴맛의 에스프레소에 달달한 핫식스향이 나는 그대야 우리의 .. [창작시] 사랑앓이 매일매일 사랑을 표현하는 그대 매일매일을 숨쉬는 우리의 사랑 삼백육십다섯 나날을 사랑먹고 사는 자잘한 나란 그 여남은 날에도 그 사랑에 숨을 쉬련다 #연애시 #공감시 #제갈덕주 달빛과 강물의 은밀한 만남에 대하여 달빛과 강물의 은밀한 만남에 대하여 제갈덕주/문학광장 1. 정의(Definition)의 어려움에 대하여 어떠한 것을 정의한다고 할 때 ‘X는 무엇이다’와 같은 형식만으로는 어려운 것이 많다. 예를 들어 ‘철수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이다.’라던가 ‘사과는 단맛이 나는 과일의 일종이다.’와 같은 방식의 속성 부여가 가능한 대상은 대개 지시적 특징이 매우 뚜렷한 경우에 속한다. 현실 속에서 형상이 뚜렷한 경우에는 그것을 쉽게 지시할 수 있기 때문에 간단한 부가 정보들의 제공만으로도 정의가 가능하다. 반면, ‘사랑이란 어떠한 것이다.’ 또는 ‘믿음이란 어떠한 것이다.’와 같은 경우는 그 대상이 현실 속에서 일정한 형상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쉽게 정의하기가 어렵다.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를 찾아보자.. [초월시] 원왕생가 외 초월에 관한 시 모음 [목차] 원왕생가 / 광덕 추천사 / 서정주 헛것을 기다리며 / 안도현 길에 대하여 / 박현수 고인돌 / 박현수 참새에 대하여 / 박현수 천하도를 그리다 / 박현수 꽃 / 함민복 경계에 서서 / 제갈덕주 원왕생가 / 광덕 月下伊底亦 西方念丁去賜里遣 無量壽佛前乃 惱叱古音(鄕言云報言也) 多可支白譴賜立 誓音深史隱尊衣希仰支 兩手集刀花乎白良 願往生願往生 慕人有如自遣賜立 阿邪此身遺也置遣 四十八大願成遣賜去 ᄃᆞᆯ 하 이뎨 西方ᄭᆞ자ᇰ 가샤리고 無量壽佛 前에 닏곰다가 ᄉᆞᆲ고샤셔 다딤 기프샨 尊어ᄒᆡ 울워러 두 손 모도호ᄉᆞᆯᄫᅡ 願往生 願往生 그릴 사ᄅᆞᆷ 잇다 ᄉᆞᆲ고샤셔 아으 이 몸 기텨 두고 四十八大願 일고샬가 추천사 / 서정주 향단아 그넷줄을 밀어라. 머언 바다로 배를 내어 밀듯이, 향단아. 이 다소곳이.. [도담도담] 世宗莊憲大王言靈彿曠世正音妙文經 曠世正音經 (세상을 빛내는 바른 소리 대한 말씀) 제갈덕주(2008.10.22) 世宗莊憲大王言靈彿曠世正音妙文經 (세종장헌대왕언령부처님의 세상을 빛내는 바른 소리와 묘한 글자에 대한 말씀) 盖自上古以來 春秋迭代 四時盛衰 不遷不易 是亦 天主造化之迹 昭然于天下也 저 옛적부터 봄과 가을이 갈아들고 사시가 성하고 쇠함이 옮기지도 아니하고 바뀌지도 아니하니 이 또한 하느님 조화의 자취가 천하에 뚜렷한 것이로되 愚夫愚民 未知雨露之澤 知其無爲而化矣 어리석은 사람들은 비와 이슬의 혜택을 알지 못하고 무위이화(저절로 된 줄로만)로 알더니, 自五帝之後 聖人以生 日月星辰 天地度數 成出文卷而以定天道之常然 一動一靜 一盛一敗 付之於天命 是 敬天命而順天理者也 故 人成君子 學成道德 道則天道 德則天德 明其道而 修其德 故 乃成君子 至於至.. [천기누설덕주나라] 집금강비밀주신밀가지대다라니 집금강비밀주께서 미륵보살마하살로부터 천관도사집성생산진부요절의 비의를 설하신 바 듣잡고 깊이 참오하신 끝에 큰 감화를 일으키사 이 다라니를 지녀외우는 이마다 지키시어 세세토록 먹거리 땟거리 일거리를 떨어지게 하지 아니하시겠노라 다짐하시니,그 효험이 천상인세지하의 삼계에 두루 비추어 이르지 아니한 곳이 없으매,그 이루신 바 심득을 담은 신묘한 주문을 내리시니 이름하여'집금강비밀주_신밀가지_대다라니(일명 로도대박주)'라 하는지라.곧 그 구결은 다음과 같더라. ■집금강비밀주신밀가지대다라니 savara savara vitsangertjom savara savara savara vitsangertto savara savara savara vitsangersle hsage savara svaha 사바라 사바라 비싼것.. [도담도담] 자자가 도를 전하다(字子傳道)_놀날지교 옛날에 덕주나라가 있어서 불세출의 삼성인이 나시니 놀자와 날자와 자자가 그들이었다. 놀자와 날자는 백아와 포숙아의 정으로써 사귀었지만 언어의 이론에 대해서만큼은 서로 달라 같지 않았다. 자자는 놀자와 날자의 공동전이었는데, 일찍이 몽몽생생의 공법을 깨닫고 천문지리를 통달하여 호풍환우의 조화를 부렸다. 선경에 들기 전에 결가를 지어 후세에 비기와 오의를 전하니 이름하여 자자몽생결이라 하였다. 노자에 이르기를 "사람은 땅을 따르고 땅은 하늘을 따르고 하늘은 도를 따르며 도는 스스로를 따른다."라고 하였고, 또 이르기를 "도가 일을 낳고 일이 이를 낳으며 이가 삼을 나으니 삼은 만물을 낳는다."라고 하였다. 그러한 까닭에 자자가 노자에서 집구하여 이로써 차례를 삼고 여섯 가지 소제목을 정하니 '인지천일이삼'이.. [도담도담] 人形人質天地模生說 三才相應하여人之形質이模生天地하나니 與天理로頭首圓滿하고 與地理로四肢方正이라 天地外殼이兩分一心하고 天地內質이表裏不同하여 故로 人形骨肉은頭體上下하고 人質氣血은相對相交라. 道之先後는天設地作이라. 天也者는天國이요,天主요,神道요,順理라. 天神이居住天國하며建設天理하고宇宙如如케 하나니 故로 人之頭首는寫天理하여 腦靈이任於頭頂하며生成知慧하고存在遺裔하니라. 地也者는有無合局이요,萬靈依住處요,虛精이요,逆理라. 萬靈이依住虛精하여森羅萬象을完成케 하나니 故로 人之身體는應感天地하여 八萬四千神과魂魄이居住肉身하며生生造化하고 壽命存續케 하고性靈漸次케 하고乃至成人이라. 三才相應하여人之形質이模生天地하나니 천지인(시간, 공간, 인간)이 서로 상응하여 사람의 형질이 천지를 모방하나니 與天理로頭首圓滿하고 천리와 더불어(천리로써 그것을 모방하여) 머.. [도담도담] 찬묘게(讚妙偈) 讚妙偈 - 묘함을 찬탄하는 게송 相異二氣遭遇時 機勢形局能測難 不動忍苦知慧得 圓融和一合氣妙 서로 다른 두 기운이 서로 조우할 때 기세형국을 능히 예측하기 어렵다 부동심으로 참고 견디다 보면 지혜가 생기나니 원융과 화일로서 기를 합하는 것이 오묘한 이치로세 [도담도담] 천지칠성주(天地七星呪) 천지반복차시대 천강대도차시대 물여이심도하지 종도합일해원지 天地反覆此時代 天降大道此時代 勿汝二心道下止 從道合一解冤知 천지가 뒤집어지는 이때에 하늘이 대도를 내리는 이때에 두 마음을 품지 말며 도 아래 머물라 다만 도를 따라 하나가 되어 해원을 알지라 [도담도담] 천부경론소 천부경론소 天地出於 一陽始生 천지출어 일양시생 坤復之間 萬流之源 곤복지간 만류지원 以其名曰復也 이기명왈복야 天地生焉而 천지생언이 若非人即 無物無成故 약비인즉 무물무성고 天地乾坤 日月東南 천지건곤 일월동남 以一心誠敬 作其人生 일심성경 작기인생 천지가 일생시생하는 동지로부터 출발하였으니, 곤괘와 복괘의 사이야 말로 만류의 근원이다. 이로써 그 이름을 되돌아올 복(복괘)라 한다. 천지가 거기에서 생겨나지만, 만약 사람이 없다면, 사물도 없고 일의 성공도 없다. 그러한 까닭에 천지건곤과 일월동남이 일심성경으로써 그 인생을 이루도록 하시는 것이다. [천기누설덕주나라] 천마외전 외 천상대전이 종결되고 시간이 흐르자 소문을 듣고 이계에서 천마전을 방문했다. 주로 어둠의 신장들이었다. 방문자: 고생 많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천마: 내가 무슨 고생이겠나. 그저 상황이 여의치 않아 좀 답답했지. 방문자: 그분께서 드디어 천마님 전화를 받으셨다고요. 천마: 전화 한 번 받아주시는 게 어찌나 그리 까다로우시던지. 말도 말게나. 방문자: 그래도 오랫동안 신장서신 걸 드디어 인정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천마: (슬며시 웃으며) 여하튼 대단한 분이야. 방문자: 저희도 기회되면 하례를 드리려 하는데, 그분께서 특별히 좋아하시는 게 있으십니까? 천마: (씁쓸하게 웃으며) 아서시게. 그분은 딱히 좋아하는 게 없으시네. 방문자: ? 천마: 아, 대신 주의해야할 게 있네. 좋아하시는 건 없지만 .. [BTS]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감상 [상제집구] 하늘님에 대하여 동경대전(포덕문): 勿懼勿恐 世人謂我上帝 汝不知上帝耶 물구물공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두려워 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라. 세상 사람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심경(2장) 詩曰 上帝臨汝 無貳爾心 又曰 無貳無虞 上帝任汝 시왈 상제임여 무이이심 우왈 무이무우 상제임여 시경에 일렀다. 상제께서 너에게 임하시니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또 이르기를 두 마음을 품지 말며 근심하지 말아라. 상제께서 임하여 계시니라. 성경(창세기)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성경(출애굽기) I Am that I Am 나는 나로서 존재하는 자라. 성경(시편 27편)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성경(요한복음) 4:23 .. [도담도담/2023] 천기누설덕주나라 상제집구 외 10 #천기누설덕주나라 동경대전(포덕문): 勿懼勿恐 世人謂我上帝 汝不知上帝耶 물구물공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두려워 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라. 세상 사람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심경(2장) 詩曰 上帝臨汝 無貳爾心 又曰 無貳無虞 上帝任汝 시왈 상제임여 무이이심 우왈 무이무우 상제임여 시경에 일렀다. 상제께서 너에게 임하시니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또 이르기를 두 마음을 품지 말며 근심하지 말아라. 상제께서 임하여 계시니라. 성경(창세기)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성경(출애굽기) I Am that I Am 나는 나로서 존재하는 자라. 성경(시편 27편)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성경(요.. 세븐틴 손오공 피, 땀, 눈물 방탄소년단 원어스 TO BE OR NOT TO BE 뮤직비디오 MV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