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경대전(포덕문):
勿懼勿恐 世人謂我上帝 汝不知上帝耶
물구물공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두려워 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라. 세상 사람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심경(2장)
詩曰 上帝臨汝 無貳爾心 又曰 無貳無虞 上帝任汝
시왈 상제임여 무이이심 우왈 무이무우 상제임여
시경에 일렀다. 상제께서 너에게 임하시니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또 이르기를 두 마음을 품지 말며 근심하지 말아라. 상제께서 임하여 계시니라.
성경(창세기)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성경(출애굽기)
I Am that I Am
나는 나로서 존재하는 자라.
성경(시편 27편)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성경(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시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도덕경(25장)
有物混成, 先天地生. 寂兮寥兮, 獨立不改, 周行以不殆,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强字之曰道, 强爲之名曰大.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故道大, 天大, 地大, 人亦大. 域中有四大, 而人居其一焉.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
모든 것이 섞여 있었으니, 하늘과 땅이 생기기 전이었다. 조용하고 알 수 없구나! 변함없이 홀로 서 있네. 두루 미치나 쉬지 않으니 우주의 어미가 될 만하구나. 나는 그 이름을 알지 못하나, 억지로 쓰자니 도라 쓰고, 억지로 부르자니 크다고 한다. 큰 것은 가는 것이요, 가는 것은 널리 미치는 것이며, 널리 미치는 것은 되돌아옴이다. 그리하여 도가 크고, 하늘이 크며, 땅도 크고, 사람 또한 크다. 우주엔 큰 것이 네 개 있는데 사람도 그 한자리를 얻는다. 사람은 땅을 따르고, 땅은 하늘을 따르며, 하늘은 도를 따르고, 도는 스스로를 따른다.
삼일신고(허공편)
蒼蒼非天 玄玄非天 天無形質 無端倪無上下四方 虛虛空空 無不在 無不容
푸르고 푸른 것이 하늘이 아니며 검고 검은 것이 하늘이 아니다. 하늘에는 모양이 없어서 시작과 끝이 없고 위아래동서남북 사방 위도 없으니 허공일 뿐이니라. 허공은 없는 곳이 없고 모양을 갖추지 않음이 없다.
삼일신고(일신편)
神在無上一位 有大德大慧大力
신이시란 더없이 높은 곳에 계신 분이시니, 대덕, 대혜, 대력을 갖추셨다.
삼일신고(세계편)
一神造群世界
그 더없이 높은 분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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