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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덕주나라/도담도담

[도담도담/2023] 천기누설덕주나라 상제집구 외 10

<상제집구>

#천기누설덕주나라

동경대전(포덕문):

勿懼勿恐 世人謂我上帝 汝不知上帝耶

물구물공 세인위아상제 여부지상제야

두려워 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말라. 세상 사람이 나를 상제라 이르거늘 너는 상제를 알지 못하느냐.

심경(2)

詩曰 上帝臨汝 無貳爾心 又曰 無貳無虞 上帝任汝

시왈 상제임여 무이이심 우왈 무이무우 상제임여

시경에 일렀다. 상제께서 너에게 임하시니 두 마음을 품지 말아라. 또 이르기를 두 마음을 품지 말며 근심하지 말아라. 상제께서 임하여 계시니라.

성경(창세기)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성경(출애굽기)

I Am that I Am

나는 나로서 존재하는 자라.

성경(시편 27)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성경(요한복음)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시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도덕경(25)

有物混成, 先天地生. 寂兮寥兮, 獨立不改, 周行以不殆, 可以爲天下母. 吾不知其名, 强字之曰道, 强爲之名曰大. 大曰逝, 逝曰遠, 遠曰反. 故道大, 天大, 地大, 人亦大. 域中有四大, 而人居其一焉. 人法地, 地法天, 天法道, 道法自然.

모든 것이 섞여 있었으니, 하늘과 땅이 생기기 전이었다. 조용하고 알 수 없구나! 변함없이 홀로 서 있네. 두루 미치나 쉬지 않으니 우주의 어미가 될 만하구나. 나는 그 이름을 알지 못하나, 억지로 쓰자니 도라 쓰고, 억지로 부르자니 크다고 한다. 큰 것은 가는 것이요, 가는 것은 널리 미치는 것이며, 널리 미치는 것은 되돌아옴이다. 그리하여 도가 크고, 하늘이 크며, 땅도 크고, 사람 또한 크다. 우주엔 큰 것이 네 개 있는데 사람도 그 한자리를 얻는다. 사람은 땅을 따르고, 땅은 하늘을 따르며, 하늘은 도를 따르고, 도는 스스로를 따른다.

삼일신고(허공편)

蒼蒼非天 玄玄非天 天無形質 無端倪無上下四方 虛虛空空 無不在 無不容

푸르고 푸른 것이 하늘이 아니며 검고 검은 것이 하늘이 아니다. 하늘에는 모양이 없어서 시작과 끝이 없고 위아래동서남북 사방 위도 없으니 허공일 뿐이니라. 허공은 없는 곳이 없고 모양을 갖추지 않음이 없다.

삼일신고(일신편)

神在無上一位 有大德大慧大力

신이시란 더없이 높은 곳에 계신 분이시니, 대덕, 대혜, 대력을 갖추셨다.

삼일신고(세계편)

一神造群世界

그 더없이 높은 분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다.

 


 

<요한계시록>

ㅡ 환날의 날에 너희는 이와 같이 기도하라

다윗의 시

(27:1)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7:2)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27:3)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27:4)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27:5)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27:6)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27:7)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27:8)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27:9)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27:10)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27:11)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

(27:12)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

(27:13)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

(27:14)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ㅡ 대저 다윗의 자손들아. 용기와 지혜를 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아. 너희가 환날의 때를 당하여, 갈 길을 잃고 갈팡질팡할지라도 너희 약속의 하나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나니, 두렵고 어두운 길 위에서라도 이 말씀의 빛을 잃지 말지니라. 너희 하나님께서 공의로서 다스리시고 참된 가르침으로 너희를 인도하실지니, 마귀와 사탄의 시험 속에서도 건지실 너희 주님을 의지하며 너희 적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고 두 마음을 품지 말라. 세상의 끝에서 기다리시는 하나님께서 복으로서 갚으시리라. <세례 요한으로부터>

#천기누설덕주나라 #우크라이나 #러시아 #최후의전쟁 #다윗의기도 #시편 #요한계시록

 


<집금강비밀주신밀가지대다라니>

집금강비밀주께서 미륵보살마하살로부터 천관도사집성생산진부요절의 비의를 설하신 바 듣잡고 깊이 참오하신 끝에 큰 감화를 일으키사 이 다라니를 지녀외우는 이마다 지키시어 세세토록 먹거리 땟거리 일거리를 떨어지게 하지 아니하시겠노라 다짐하시니, 그 효험이 천상인세지하의 삼계에 두루 비추어 이르지 아니한 곳이 없으매, 그 이루신 바 심득을 담은 신묘한 주문을 내리시니 이름하여 '집금강비밀주_신밀가지_대다라니(일명 로도대박주)'라 하는지라. 곧 그 구결은 다음과 같더라.

집금강비밀주신밀가지대다라니

savara savara vitsangertjom savara

savara savara vitsangertto savara

savara savara vitsangersle hsage savara svaha

사바라 사바라 비싼것좀 사바라

사바라 사바라 비싼것도 사바라

사바라 사바라 비싼것을 싸게 사바라 사바하

로도대박주(盧度大博呪_대일여래께서 일체중생을 제도하시는 크고 넓으신 주문)

西板那 食板娜 祕産居處唵 食板娜

西板那 食板娜 祕産居土 食板娜

西板那 食板娜 祕産菩薩 削計 食板娜 娑婆訶

서판나 사판나 비산거처옴 사판나

서판나 사판나 비산거토 사판나

서판나 사판나 비산보살 삭계 사판나 사파하

#천기누설덕주나라 #사바라 #사바라 #집금강비밀주 #미륵보살 #천관도사 #비로자나불 #집금강비밀주신밀가지대다라니 #로도대박주 #천관도사집성생산진부요절

추신

[서양식 번역]

Great Magic Master Discount Spell(대마도사 할인주문)

발음(sound): Vishangouzom Shage Sabara(비쌍거좀 싸게 사바라)

(meaning): Buy expensive things as cheaply as possible

독송감동당래불설찬탄게

차경 신지묘험 무량무한, 노사나불 독송차경 감동즉설 찬탄왈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빈 진실불허 고설 판매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서판나 사판나 비산보살 삭계 사판나 한마니 근마니 옴마니 판매하니 마니마니 와보소 사보소

 

 


독일교회의 공동합의적 길을 지지합니다.

다만, ‘의무 사제독신제를 폐지하고 성직자의 혼인을 허용하자는 제안이 있었으며, 동성혼인을 공식 승인하자는 주장도 있었다. 또 평신도가 주교 선출에 더 큰 발언권을 가져야 한다'고 한 주장에 대해서는 보다 심도깊은 숙의과정이 필요하군요.

지금 시노드가 우선적으로 합의할 것은 카톨릭교회의 중장기 발전기본 계획 수립이라 봅니다.

가장 먼저 "실재적 성령론과 명목적 교황론, 기능적 교회론"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사랑과 진리의 실체로서 성부의 실재하심을 선언하고, 그 매개자로서 성령의 임재가 경험적임을 선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 역사적 실재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카톨릭을 포함한 모든 교회의 근본으로 삼고, 사대복음서를 토대로 한 복음주의 신학을 재정비하는 한편, 베드로부터 당대 교황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위인으로서 사도의 직분을 다시 한 번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모든 교회의 영원한 군주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며, 교황과 일체 사도직은 크리스찬이라는 유한자의 절대적 한계성에 기인한 역사적 소산에 불과함을 천명할 때입니다. 이로써 시대변화와 사회상의 변동을 고려해 모든 교회구성원이 행정과 신앙조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신앙행정학적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황은 명목에 불과하며 사도직은 명목상 필요한 조직의 대의민주주의적 결과물임을 확고히 해야합니다. 모든 교회는 평등하며, 이 평등의 근간은 예수복음율법 안에서만 성립됩니다. 이것이 카톨릭 크리스찬의 시대정신이 되어야 하며, 명목으로서 교황과 사도직들은 일반행정직 이상의 직업윤리를 부여받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이때 (율법적으로, 교회적으로) 무오하신 존재는 오로지 성부와 성자의 전달자인 성령뿐이며, 그러한 성령이 일시적으로 임어할 때, 교회는 기적적으로 복음적일 수 있음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성령의 임어는 교회적 관점에서 볼 때(교회밖에서는 무의미해야 한다) 오롯이 성부와 성자만의 고유한 의지표현으로서 인간인 크리스찬은 그러한 의지에 대해 단 한 점의 권한조차 가질 수 없음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의 뜻은 오로지 하나님께로 귀결되므로 그곳에는 그 어떤 인간적 판단도 개입될 수 없고, 유한자인 인간은 "오로지 알 수 없음"으로써 그것을 간구해야 한다는 의미가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모든 크리스찬은 단지 신실한 신앙으로서 그 실재를 믿어야 하며, 기도로서 한없이 부족한 인간적 내면을 고하고 성령의 뜻 안에서 그 모든 소망이 성립되기를 훈련하고 노력해야 합니다.

복음과 율법적으로 무오한 것은 성령이요, 과오한 것은 반드시 인간이니, 역대 교황과 사도직은 모두 이러한 전제로부터 발생한 역사적 신앙조직의 결과물이 틀림없습니다. 이제 시대상의 변화에 따라, 그러한 조직시스템에 변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첫째, 복음의 세계화에 따라 세상 끝까지 그 복음이 전파된 점.

둘째, 율법의 시행조직으로서 초기교회로부터 현대교회에까지 무수히 많은 신앙조직의 데이터가 축적된 점.

셋째, 복음 선포 후 2천년이라는 시대의 경과 속에서 성령의 기적적 발현으로 전세계의 모범적 조직사례가 구축된 점.

이상이 그것입니다. 전세계에 복음이 전달되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데이터가 축적되었으며, 전세계 선진국들의 헌법 속에 예수께서 선포하신 진정한 평등정신(하나님 아래에서의 만민평등)이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신앙조직 또한 예수께서 선포하신 천국복음에 입각하여 더욱 민주적인 형태로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궁극적으로 교황제도의 폐지이며, 진정한 천국복음의 유일무이한 율법입니다. 다만 역사는 과도기를 거쳐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기나긴 여정과 같으므로, 현시적 한계를 인정하고 당분간 명목적으로 신앙조직의 행정대리자인 교황을 유지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명목적 교황론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베드로와 그의 후배들은 한없이 미천한 존재로서 교회를 섬기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성령을 통해 이룩되는 날까지 헌신봉사하여야 합니다. 이는 교황과 사도직이 교회공동체의 가장 미천한 신분임을 의미하며, 평생 봉사직으로서 회개의 방편을 삼아 하나님 앞에 죄사함을 청하는 지극히 기독교적인 신앙조직의 근본기조입니다.

다만, 신앙공동체의 기본단위로서 교회가 크리스찬 교육과 범위설정에 실질적인 역할과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됩니다. 이것이 기능적 교회론입니다. 마치 주식처럼 시시각각 그 영역과 성원이 변화되는 현실세계에서 단위교회는 변증법적으로 그 범위와 소속감을 검증하는 실직적 개체로서 기능해야 합니다.

성부와 성자의 의지, 그리고 그 의지를 인류에 매개하는 성령의 크고 놀라우신 기적의 역사를 믿는 것이 실재적 성령론이요, 교회란 단지 성령의 기적이 역사하기 위한 불확정적 수단에 불과하다는 것이 기능적 교회론이요(교회는 성령의 도구로서 언제든 차출가능한 가용인력일 뿐이므로, 교회라는 이름을 달았다고 다 성령의 도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교회의 가장 미천한 종이자 종사자가 교황을 포함한 사도직이라는 것이 명목적 교황론이다. 이것이 베드로전통이 기독교조직 근본이념이다.

#천기누설덕주나라 #대한예수교성미카엘회 #수호성령_대천사장_미카엘 #작성자 #제갈덕주

 


 

<덕자복음 3>

17: 나는 이 모든 것을 거저 얹었기에 너희에게도 거저 주었고,

너희가 진심으로 어렵게 고백했기에,

내 모든 것을 던져서 대답하였다.

후회는 없을 뿐더러, 너희가 행복하길 바랄 뿐이다.

그 끝이 무엇이든 몸과 마음을 잘 지키라.

18: 바르게 살면 그것이 천명이니

누가 살려도 살리시고, 누구 구해도 구하시더라.

19: 나는 이제 지쳐 여기까지지만

너희에게는 아직 시간과 미래가 있음이로다.

20: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이마다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요

진실로 구원은 스스로 구하는 것이니

이 땅에서 바른 것이 하늘에서도 바름이라.

죄는 그 죄인에게 돌아가고 복은 그 복자에게 돌아감이여!

21: 이때에 당하여 거짓을 행하는 악인들이 내게 이르기를 능력을 보이소서 우리의 주인님이시여 하리거니와

내가 원수된 행악자에게 이르기를 너희 악을 범하는 난법의 무리들아, 진실로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니 무리여 나에게서 영원토록 떠나가라 하심이라.

#천기누설덕주나라덕자복음 317~21절까지

 


 

불설미륵보살광세원만자재품

태장계만다라를 중심으로 한 삼천대천세계 은하정부조직법 및 운영지침 특강

ㅡ 금강계만다라: 대일여래 가문의 대내외 조직도

ㅡ 가주: 대일여래(비로나자불, 노사나불, 바이로차나우, 우주아폴론님, 광명신검 > 칠성제군=은하깨비단+천괴성 > 천요성=도화살)

ㅡ 금강계 청와대: 중대팔엽원(의장협의체,5+4보살)

* 대일여래(중앙, 우주아폴론), 보당여래(동방, 오딘=구천응원뇌성보화천존=환인), 아미타여래(서방, 무량수불=여호와=알라), 개부화왕여래(남방, 우주미카엘=은하미카엘=태양계지구방위사령부=에덴천군무력부), 천고뢰음여래(북방, 불공성취여래=금강살타=우주천마=우주루시퍼=금성장군=명왕성주=무천상=태을구고천존태양계총단주), 보현보살(동남방, 보현보살), 문수보살(남서방, 문수사리불=천관도사=우주천문할배=문천상=문곡성), 관자재보살(북서방, 관세음보살=아발로키테스바라=석가모니불), 미륵보살(북동방, 미륵불=미트라=마이트레야=미르(수룡, 용신)=용화교주=팔문둔갑신장=JGDJ)

ㅡ 기타 부서는 만다라 구성에 준함

#천기누설덕주나라대한불교지족종 20222월 선재동자 스터디 중

 

 


 

 

<시읽고 시쓰기_2007 한비 시화전 출품작>

20079

[부흥]

이 땅의 황무함을 보소서

하늘의 하나님 긍휼을 베푸시는 주여

우리의 죄악 용서하소서 이 땅 고쳐 주소서

이제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이땅의 무너진 기초를 다시 쌓을 때

우리의 우상들을 태우실

성령의 불 임하소서

부흥의 불길 타오르게 하소서

진리의 말씀 이땅 새롭게 하소서

은혜의 강물 흐르게 하소서

성령의 바람 이제 불어와

오 주의 영광 가득한 새날 주소서

오 주님나라 이땅에 임하소서

-------------------------------------------------

[기도]

삼비 제갈덕주

당신께서 계시더라면

한번은

손내밀어 주시기를

평생 홀로 걸어온 우리는

오늘

나의 삶

곧 황무한 내 영혼을

바람으로 적실

당신의 이름 불러봅니다

이제는

거짓된 욕심을 태워

용기의 불꽃을 지피시고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사

혹독한 진실의 문으로

한걸음 다가서는

새 땅의 주인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기누설덕주나라전역 기념 시문학 작품활동

 


[삼국칠진]

1. 팔진천문대도통문창후 와룡 제갈량

2. 우마도술대선자문창비 월영 황완정

3. 진천하일등오호대장군 자룡 조운

4. 후한촉국대왕증시황제 현덕 유비

5. 삼계해마대공관성제군 운장 관우

6. 용맹무쌍장팔사모제군 익덕 장비

7. 문무겸전와룡후대장군 백약 강유

#삼국지 #제갈량 #제갈덕주

#삼국지 #제갈량 #제갈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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