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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누설덕주나라/도담도담

讚妙偈

讚妙偈

相異二氣遭遇時

機勢形局能測難

不動忍苦知慧得

圓融和一合氣妙

 

묘(오묘하다는 것)을 찬탄하는 게송

 

서로 다른 두 기운이 서로 조우할 때

기세형국을 능히 예측하기 어렵다

부동심으로 참고 견디다 보면 지혜가 생기나니

원융과 화일로서 기를 합하는 것이 오묘한 이치로세

 

 

#합기 #妙 #원융